‘정경호父♥’ 박정수도 거제 찾아 “야호”..리센느 인기 어마어마하네(전참시)[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2 05: 3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리센느가 거제에서 박정수를 만났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리센느, 최강희가 출연했다.

리센느는 거제를 찾았다. 거제시에서 이들을 위한 레드카펫을 준비해 주기도 했다. 행사를 마치고 식사를 하러 식당을 찾아가던 리센느는 식당에서 촬영 중인 배우 박정수를 만났다. 
박정수는 “너희 때문에 여기에 왔다. 거제에서 야호를 해야 한다더라. 왜 거제에서 야호를 해야 하냐고 물었다”라며 리센느의 어마어마한 인기에 영향을 받아 거제를 방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원이는 ‘거제 야호’ 이후 300% 이상 여행객이 늘었다고 말하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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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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