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김수미는 지난 10일 “얼굴형 크게 안 타는 디자인이라 누구나 잘 어울릴 것 같은 선구리랑 안경. 저도 안경이나 선글라스 은근 까다롭게 고르는 편인데, 이 아이들은 써보자마자 다 잘 어울려서 딱 맘에듬”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김수미는 해외여행을 하고 있는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김수미는 숙소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수미는 오렌지 그림이 프린트된 수영복을 입고 있는데, 타이트한 수영복이 헐렁할 정도로 뼈말라 몸매를 소유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지난 1월 결혼 15년 만에 이혼을 발표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수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