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딸 같은 리센느 만났다..."81년생 어머니와 동갑" ('최우수산')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7.12 11: 44

코미디언 허경환이 걸그룹 리센느의 기운을 이어 받을 전망이다. 
오늘(12일) 저녁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 8회에서는 허경환이 첫 손님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를 만난다. 
리센느는 최근 '거제 소녀' 원이와 일본인 멤버 미나미를 중심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힘입어 2년 전 발표한 곡 '러브 어택'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역주행 신화를 쓰며 주목받고 있는 터다. 

이에 허경환은 요즘 가장 핫한 리센느의 방문에 흥분하더니 남다른 정보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메이가 가장 보고 싶었던 ‘최우수산’ 멤버로 자신을 뽑자 기뻐하며 유행어 "언발란스"로 화답한다. 
뿐만 아니라 허경환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가깝고도 먼 사이였다. 제나 어머니가 1981년 생으로 허경환과 동갑이었던 것. 이에 허경환은 즉석에서 제나 모친에게 영상편지까지 보내며 삼촌 같은 친근함을 자아냈다고. 
그런가 하면 리브, 메이, 제나가 리센느의 ‘데자뷔(Deja Vu)’를 추천하며 예능 최초로 라이브를 선보인다. 또한 ‘최우수산’을 위해 리센느가 특별한 개인기를 공개한다고. 이에 힘입어 허경환의 유행어 역주행도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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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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