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 감독, 정근우 향한 최후통첩..“집에 가도 된다고 그래” (‘불꽃야구2’)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2 13: 44

‘불꽃야구2’ 김성근 감독이 정근우를 향한 최후통첩을 날린다.
13일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9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성남고 선발투수의 명품 피칭에 맞서 뜨거운 정면 승부를 예고한다.
이날 마운드에는 신재영이 출전한다. 이번 등판으로 시즌 두 번째 선발 기회를 잡은 그는 성남고의 공격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경기를 풀어나간다.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정근우는 김성근 감독으로부터 의문의 최후통첩을 받는다. 김성근 감독은 자신의 곁을 지키던 코치에게 “이닝 끝나면 정근우 집에 가도 된다고 그래”라며 폭탄 발언을 던진다. 
하지만 정작 정근우는 영문도 모른 채 평소처럼 큰 목소리로 팀 사기를 북돋운다고. 과연 김성근 감독의 한마디에 담긴 진짜 의미는 무엇일지,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스튜디오C1 ‘불꽃야구2’는 13일 오후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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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튜디오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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