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이 ‘김부장’의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소지섭은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민지야 아빠 자는 거 아니야”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소지섭은 분장을 하면서 피곤한 듯 눈을 감고 있다. 잠에 든 듯한 포즈로 의자에 앉아서 편안하게 있는 소지섭은 이모지까지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에도 액션신 촬영을 앞두고 의자에 앉아서 대기 중인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소지섭은 작품 속 모습 그대로 검정색 수트를 입고 정자세로 앉아 있었다. 허리를 펴고 앉아서 촬영을 준비하며 집중하고 있는 소지섭이었다.

소지섭은 ‘김부장’에서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김부장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부장’은 방송 4회 만에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소지섭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