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원♥' 배다해, 100세 시할아버지 합가 어떤가 보니 "아침 직접 준비" [순간포착]
OSEN 연휘선 기자
발행 2026.07.12 17: 13

가수 겸 뮤지컬배우 배다해가 100세 시할아버지와 합가한 근황을 밝혀 응원을 자아냈다. 
배다해는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 '다해는다해'에 '100세 시할아버님 장수식단, 한지붕 두가족 세사람 적응기, 몰래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다해가 남편인 페퍼톤스 이장원과 함께 시할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근황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영상에서 배다해는 이른 아침부터 시할아버지를 위한 아침상을 준비했다. "일하는 분이 안 오는 날이 일주일에 3번 정도 있다"라며 이장원과 나눠서 아침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100세인 고령의 시할아버지를 위해 배다해는 고구마 반 개와 치즈 한 조각, 삶은 계란과 양상주, 요거트, 약간의 과일 등 균형 잡인 식사를 준비했다. 여기에 나무를 보며 피톤치드를 즐길 수 있는 풍경과 평일엔 조간 신문까지 매일 정해진 시간과 양을 지킨 아침 식사가 노년의 시할아버지 장수를 위한 배려였다.
또한 배다해는 "할아버님이 점심은 빵이나 떡을 드시는데 정말 조금 드신다"라며 구운 찹쌀떡을 준비했다. 또한 함께 먹을 식사를 준비하며 다정한 손주며느리의 면모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그는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받고 있는 상황. 이에 팬들의 위로가 쏟아지자, 배다해는 "응원,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 위로가 많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오빠(이장원)는 제가 힘들까봐 전전긍긍한다. 작은 일까지 다 하려고 해서 지치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라고 애틋함을 표하기도. 이 밖에도 배다해는 이장원과 호캉스를 즐기며 여유와 안정을 위해 노력했다. 
배다해는 지난 2021년 이장원과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100세 고령의 시할아버지와 합가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한 배다해가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작해 응원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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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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