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를 대표한 선수 뿐만 아니라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 ‘엘로우 스타’ 보라 킴, ‘리바이’ 도두이 칸, ‘소아즈’ 폴 보이어 등 추억의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여 베일에 쌓여있던 ‘LOL 클래식’을 함께 공개했다.
LOL 클래식 이벤트 매치는 12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전 한화생명과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에 앞서 열렸다.
LPL 시절 미드와 탑을 번갈아 포지션을 옮기며 2018년 LCK 최대 라이벌이었던 RNG의 탑을 책임졌던 ‘쯔타이’ 류즈하오가 가장 먼저 경기장에 팬들의 환영을 받아 입장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