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주 140시간 근무 충격…♥박수홍은 알고 있나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12 18: 35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주 140시간 일을 한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김다예는 지난 11일 “밤새 편집한 보람이 있습니다. 주 140시간 일하는 삶”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새벽 2시 9분에 찍은 사진과 함께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구독자가 58만을 넘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58만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다예는 새벽까지 이어진 유튜브 동영상 편집에 피곤해 보이는 얼굴이다. 하지만 구독자 수가 60만 가까이 된 것에 기뻐하고 있다. 
한편, 김다예는 박수홍과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하며 결혼에 골인했다.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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