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상상을 초월하는 러닝 기록과 함께 완벽한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2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방콕에 이러려고 온 건 아니었는데ㅎ 어쩌다 보니 아침저녁으로 풀마라톤 두 번 뛰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태국 방콕의 한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위를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고 있다. 특히 브라탑과 몸에 밀착되는 숏 레깅스를 입은 그는 출산한 지 고작 8개월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전신 근육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몸매 미쳤다” “아니 여행가서까지.. 왜 이러는 거예요 언니” “와 진짜 대박이다. 속도 무슨 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지만, 결혼 8년 만인 2025년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낳았다. 현재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혼자서 육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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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