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아저씨? 정해인, 망언 작렬..38세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12 21: 08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정해인이 '깜짝 게스트 한 아저씨'라는 유쾌한 멘트와 함께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해인은 12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블랙 재킷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피부, 소년 같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정해인은 사진과 함께 "P1Harmony FAN MEETING. 깜짝 게스트 한 아저씨"라는 글과 이모티콘을 덧붙여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팬들은 "아저씨가 아니라 대학생 같다", "38세라는 게 안 믿긴다", "피원하모니 팬들 제대로 계 탔다", "소년미가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정해인은 이날 피원하모니 팬미팅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유의 친근한 입담과 훈훈한 비주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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