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다시 태어났다! 피어싱으로 귀 뒤덮어 "정신력은 MZ" ('육감 김수용')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2 21: 58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김수용이 피어싱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는 '성수동 시향지 알바 시급은 얼마일까요? (feat.김수용•수드래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육감 김수용' 영상

이날 김수용은 "오늘부터 유튜브를 시작한다. 제가 이제 60대가 됐다. '60대의 감각'이라는 의미로 채널명을 '육감'이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육감 김수용' 영상
그는 "외모는 올드하지만 정신력은 MZ"라며 피어싱에 뒤덮인 귀를 자랑했다. 김수용은 "간지 때문에 했다"며 "사람들이 '피어싱 하셨네요'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침 맞았냐', '혈액순환 때문에 한 거냐'고 묻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수용은 지난해 경기도 가평에서 김숙과 유튜브 촬영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이후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수용은 앞서 한 방송에서 "사람들이 귓볼 주름이 있으면 심혈관이 어떻다 하면서 자꾸 내 귀를 쳐다보더라. '안되겠다. 피어싱을 해서 주름을 펴자' 그래서 했다"며 "그런데 주름이 좀 펴졌다. 이거 펴지면 오른쪽도 할거다. 일단 실험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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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육감 김수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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