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 '이건 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12 22: 13

FC서울이 가까스로 승점 1점을 따냈다. 강원FC는 경기를 주도하고도 결과를 만들지 못했다.
FC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17라운드 강원FC와 맞대결을 펼쳐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승점 1점을 획득, 승점 36점(11승 3무 3패)으로 선두를 지켰다. 강원은 28점(7승 7무 3패)으로 3위에 자리했다.
후반 서울 김기동 감독이 코치진 경고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7.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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