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정경호 감독, '0-0'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7.12 22: 14

FC서울이 가까스로 승점 1점을 따냈다. 강원FC는 경기를 주도하고도 결과를 만들지 못했다.
FC서울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17라운드 강원FC와 맞대결을 펼쳐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서울은 승점 1점을 획득, 승점 36점(11승 3무 3패)으로 선두를 지켰다. 강원은 28점(7승 7무 3패)으로 3위에 자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서울 김기동 감독과 강원 정경호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7.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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