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매가 정녕 쌍둥이 엄마?"...레이디제인, 출산 1년 만에 '소멸 직전' 파격 근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2 23: 08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출산 1년 만에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디제인은 작은 얼굴을 더 소멸 직전으로 만드는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한층 더 힙하고 트렌디한 아우라를 발산했다.여기에 시원한 민소매 의상을 매치한 레이디제인은 카메라를 향해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다.

쌍둥이를 출산한 지 겨우 1년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이 가녀린 팔뚝 라인과 쇄골, 그리고 슬림한 골격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쌍둥이 엄마라는 게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왜 안 늙나요", "관리 무슨 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작년 7월 쌍둥이 딸 우주, 별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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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레이디제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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