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사→보험설계사→타로마스터"…쥬얼리 조민아, 'N잡러' 근황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13 00: 07

[OSEN=김수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설계사에 이어 타로마스터로도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N잡러"라는 글과 함께 바쁜 일상을 전했다.
그는 "평일에는 짬짬이, 주말과 휴일에는 보험 관련 업무를 마친 뒤 타로마스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히며 여러 직업을 병행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3년 전 타로 상담을 받고 방향을 바로잡아 밝은 기운이 들어찬 내담자분이 답답한 마음에 다시 찾아주셨다"며 "속 시원하게 상담해 드렸다. 뜻하는 바를 모두 이뤄나갈 수 있도록 긍정의 힘을 팍팍 드렸다"고 전했다.
조민아는 과거 아이돌 활동 이후 제빵사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한 뒤 직접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연예인 제빵사'로 이름을 알렸고, 이후 보험설계사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이제는 타로 상담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또 다른 직업을 추가한 조민아는 다양한 분야에서 'N잡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합류해 활동했으며, 이후 방송과 베이커리, 보험,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오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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