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지키려고 1년 8개월 잠적" god 박준형, 무슨 일 있었길래 ('딘딘은 딘딘')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3 05: 32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god 박준형이 코로나19 시절 집 밖에 나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쭈니형이 와썹~ 아이돌 최초(?) 환갑잔치 BAAAM'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딘딘은 딘딘' 영상

이날 딘딘은 박준형의 환갑잔치를 하겠다며 상을 차려두고 그를 불렀다. 그러나 박준형은 제사상을 떠올려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god부터 활동기에 있었던 주요 일들을 회상하며 시간을 보냈다. 딘딘은 "코로나 때 형 아기가 어렸다. 그래서 엄청 조심스러우니까 형이 진짜 밖에 안 나갔다"라고 말했다.
'딘딘은 딘딘' 영상
이를 들은 박준형은 "그때 정신적인 문제가 조금 있었던 게 나 때문에 우리 아기가 어떻게 되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한동안 활동을 쉬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그래서 막 매일 장갑끼고 아무데도 안 나갔다"라며 "매일 집에 있었다. 일도 1년 한 8개월 동안 쉬었다. 당시 집에서 매일 소파에 기대 티비를 보느라 목 디스크까지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준형은 14살 연하의 승무원 출신 여자친구와 지난 2015년 결혼했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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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딘딘은 딘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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