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컴백을 앞두고 방찬과 창빈, 한의 중독성 강한 매력을 담아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8월 7일 오후 1시에 발매되는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의 개인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의 주인공은 멤버 방찬과 창빈, 한이었다. 세 사람은 위트 넘치는 분위기와 함께 각기 다른 매력으로 개인 티저를 완성했다. 바게트와 커피, LP 판 등 다양한 소품을 재치 있게 활용했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부터 장난스러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비주얼을 담아냈다.


특히 저마다 싱그러운 미소를 머금고 자꾸 들여다보고 싶은 ‘보는 맛’을 더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방찬, 창빈, 한의 서로 다른 개성을 살리면서 다채로운 매력도 놓치지 않았다.
방찬, 창빈, 한은 스트레이 키즈의 프리 데뷔곡 ‘헬리베이터(Hellevator)’부터 그룹 앨범 전반 작업에 참여한 프로듀서 팀 쓰리라차(3RACHA)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이름처럼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신보 발매와 함께 오는 25일부터 서울에서 진행되는 새 월드투어 ‘런 잇(RUN IT)’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