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하차 후 ♥박시은과 쫑파티.."모든 것 함께 해줘 참 감사해"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3 15: 03

배우 진태현이 ‘이혼숙려캠프’ 하차 후 아내 박시은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13일 자신의 SNS에 “아내와 쫑파티를 했습니다. 아내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폭립을 사줬습니다. 그동안 고생했다며 용돈도 준자고 했습니다. 자전거 안장이랑 운동화도 사야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태현은 “앞으로 감사하는 삶과 겸손하지 못하지만 최대한 위선 없이 겸손을 배우며, 아내와 찐사랑하면서 룰루랄라 새로운 도전도 하고 마라톤도 열심히 훈련하고, 달리기하는 엘리트 마라토너 딸래미 서포팅도 열심히 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제일 사랑하면서 잘 살아내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진태현은 “고기가 참 꿀맛이었습니다. 고생하긴 했나봅니다. 저와 결혼해 모든 것을 함께 해주는 아내에게 참 감사합니다”라면서 박시은에 대한 애정과 고마움을 재차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은과 진태현의 데이트 모습이 담겨 있었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박시은은 긴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땋아내려 소녀 같은 모습이었고, 진태현은 밝게 미소 짓고 있었다.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seon@osen.co.kr
[사진]진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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