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컴백으로 달구고 투어로 열기 잇는다..28일 ‘FLAVOR’ 발매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3 15: 42

그룹 파우(POW)가 여름 컴백을 시작으로 글로벌 콘서트 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간다.
파우는 13일 월드 투어 ‘2026 POW CONCERT TOUR : COLOR ON’ 개최를 알렸다.
공개된 투어 일정에는 서울을 시작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Budapest), 폴란드 바르샤바(Warsaw), 독일 베를린(Berlin)과 쾰른(Cologne), 네덜란드 암스테르담(Amsterdam), 이탈리아 밀라노(Milan) 등 유럽 주요 도시가 포함됐다. 파우(POW)는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데뷔 후 꾸준히 쌓아온 글로벌 인지도를 더욱 확장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태국, 중국, 일본 등의 주요 도시에서 팬 이벤트와 해외 공연을 통해 팬층을 넓혀온 파우(POW)는 유럽까지 활동 반경을 확대하며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한다.
특히 월드 투어에 앞서 오는 28일에는 새 싱글 앨범 ‘FLAVOR(플레이버)’를 발매하고 약 6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다. 새 싱글 ‘FLAVOR’는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아 파우(POW)만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낸 앨범이다.
본격적인 컴백을 알린 파우가 어떤 모습으로 리스너들을 만날지 기대를 모은다. /cykim@osen.co.kr
[사진] 그리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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