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부러질 듯 ‘뼈말라’인데..아들 가로로 안고 거리 활보 ‘현실 육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3 19: 34

손연재가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3일 개인 채널에 “ㅎㅎㅎ요즘 근황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다. 그중 눈길을 끄는 것은 아들을 가로로 안고 길을 걷는 손연재의 모습.

아들은 손연재에게 마치 떼를 쓰는 듯한 모습이며, 손연재는 어깨뼈와 등뼈가 드러나는 가녀린 체형에도 아들을 번쩍 들어 올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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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연재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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