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소속사 대표' 박재범 닮았다는 말에 표정관리 실패 ('피식대학')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3 21: 50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청하가 소속사 대표인 박재범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아이오아이 전소미, 청하에게 갑자기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피식대학 멤버들은 그룹 아이오아이의 소미와 청하를 만났다. 

'피식대학' 영상

소미와 청하는 10년 전 출연한 Mnet '프로듀스101'을 회상하며 "하나도 후회 안 한다. 모든 과정이 좋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용주는 "다시 그 생활을 할 수 있냐"고 물었고, 소미는 "하려면 한다"고 대답, 청하는 이어 "저는 항상 얘기하는 게 우리 멤버들 있으면 한다"고 전했다.
'피식대학' 영상
이를 들은 김민수는 "멘트가 약간 재범이 형이랑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청하는 "정말요?"라고 반문하며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피식대학 멤버들은 "왜 안 좋아하냐"며 "박재범은 우리의 영웅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청하는 "왜냐면 재범 오빠가 맨날 저보고 '너 너무 즐길 줄 모른다'고 한다"고 토로했다.
이에 정재형은 "그 형도 즐길 줄 모르면서 무슨. 맨날 일하고"라며 공감하지 못했고, 청하는 "그러니까요. 본인이 불안형인지 모른다"며 "즐기면서 하라는데 오빠가 더 힘들어 보인다"고 일침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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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식대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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