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연하’ 안혜진, ♥최성국과 결혼에 뮤지컬 배우도 단념 “지칠 때 노래 생각나”(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4 05: 1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최성국의 아내 안혜진이 노래자랑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5주년 특집 노래자랑이 진행되었다.

최성국의 아내 안혜진이 홀로 무대 위로 올랐다. 결혼 전 뮤지컬 지망생이었다는 안혜진은 “남편 만나 결혼하게 되면서 노래에 대한 꿈은 아예 멀어지게 되었다. 4년 만에 노래를 불러보는 시간이다”라고 설명했다.
강수지는 노래를 가장 부르고 싶을 때는 언제인지 물었고, 안혜진은 “가정을 꾸려 행복하지만 육아에 지치고 힘들 때 그럴 때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답했다.
안혜진은 무대를 기다리던 중 자신을 애타게 찾는 아들의 전화를 받고 눈시울을 붉혔다. 안혜진은 “울면서 전화가 와서”라며 자신 또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신을 찾는 아들의 전화에 마음이 한껏 무거워진 것이다.
안혜진은 ‘마리아’를 선보였고, 무대에는 원곡자인 유미도 등장했다. 무대를 마친 유미는 “김아중보다 청량한 보컬을 20년 만에 들었다. 너무 아름다운 소리다. 영광이었다”라고 극찬했다.
안혜진은 결국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안혜진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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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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