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기 삽입술' 신구, 앙상한 팔뚝…여후배들 사이서 미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4 07: 48

원로 배우 신구가 후배 배우들 사이에서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최명길은 1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베니스의 상인. 감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명길은 김성령 등 동료 배우들과 연극 ‘베니스의 상인’을 관람했다. 공연을 관람한 최명길은 신구, 박근형 등 주연 배우들과 함꼐 사진을 찍으며 이들의 연기와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최명길 SNS

2022년 연극 공연 도중 건강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심부전 진단을 받은 신구는 심장박동기 삽입술을 받은 뒤 치료와 회복을 거쳐 복귀했다. 큰 수술을 겪은 후에도 신구는 무대 위에서 열정을 보여주며 후배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한편, 신구는 1962년 연극 ‘소’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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