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고충을 털어놓았다.
아야네는 14일 “다리 붓기 시작 훈이네 마사지숍 개업”이라며 이지훈이 다리를 마사지해주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살려주세요. 벌써 뱃속 아가가 발로 차서 화장실을 가도가도 또 가고 싶어요. 잠들 수가 없어요. 엉엉”이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해 2024년 딸 루희를 품에 안았으며, 현재 아야네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아야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