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발라드 세손'다운 파급력..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4 08: 41

가수 정승환이 단독 팬미팅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발라드 세손’의 저력을 입증했다.
안테나는 14일 “정승환의 단독 팬미팅 '2026 정승환 팬미팅 : 세손 – 혼란한 시대를 견뎌온 자'이 지난 13일 일반 예매 오픈 2분 만에 2회차 전석 매진 됐다”라고 밝혔다. 
정승환은 오는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정승환의 데뷔 10주년이자 30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것이라 더욱 의미 있다. 정승환은 단독 팬미팅을 빠르게 매진시키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정승환은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것은 물론, ‘발라드 세손’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코너를 진행할 계획이다. 콘셉트에 충실한 곤룡포 차림의 포스터부터 큰 관심을 모았던 만큼, 팬들의 기대도 크다. /seon@osen.co.kr
[사진]안테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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