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너무 안 와서” 소지섭 딸 서수민, 22.3% 대박터진 ‘김부장’ 비하인드컷 공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14 11: 35

배우 서수민이 최대훈, 윤경호와 찍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서수민은 지난 12일 “아빠..너무 안와서 그냥 삼촌들이랑만 찍었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서수민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최대훈과 윤경호의 모습도 보인다. 

서수민은 최대훈, 윤경호와 함께 손가락으로 볼을 찍으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얼굴에 검은 먼지가 묻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기도 하는 등 다양한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수민은 극 중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김부장’은 지난 주 방송된 6회가 22.3%(닐슨코리아, 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서수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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