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팟캐스트를 시작한다.
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는 14일 “세븐틴 유닛 V8(디에잇, 버논)과 디노의 부캐 피철인이 팟캐스트 새로운 콘텐츠의 주인공이 됐다. 오는 17일까지 자사 팟캐스트 채널 ‘스탠에이(STAN:A)’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스탠 세븐틴’을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디에잇과 버논, 디노는 이번 팟캐스트를 통해 새 앨범 작업기와 개인의 취향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팬들과 나눌 예정이다. 음악과 일상, 근황, 관심사는 물론 다채로운 주제로 폭넓은 이야기를 나누며 매 주제마다 멤버들이 한 줄의 ‘헤드라인’을 직접 뽑기도 한다.

세븐틴의 ‘스탠 세븐틴’ 콘텐츠는 V8과 디노, 피철인까지 총 4개로 구성돼 있으며, 격주 금요일마다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세븐틴 V8은 최근 디에잇과 버논이 결성한 새로운 유닛으로 지난달 미니 1집 ‘V8’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했다. 디노는 부캐릭터인 피철인으로 오는 8월 컴백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다양한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하이브 미디어 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