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뼈말라’지만 탄탄한,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김윤지는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돌고래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로 여행을 떠난 김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윤지는 흐린 날씨지만 모래사장에 앉아서 파도 치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두건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여름과 잘 어울리는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김윤지는 완벽한 몸매를 과감하게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검정색 비키니 상의와 노란빛의 바지를 매치한 김윤지는 잘록하면서도 복근이 살아 있는 허리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로 노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었다.

김윤지는 가수로 데뷔해 연기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21년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아들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seon@osen.co.kr
[사진]김윤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