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로이킴, 오디션 우승자 맞네..“뭐야 연습이었어?” 리허설도 감탄 (‘산골총각’)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14 15: 53

오디션 우승자 출신 임영웅과 로이킴이 입을 맞춘다.
14일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에는 곽범, 넉살, 로이킴이 등장해 임영웅과 기가 막힌 하루를 보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임영웅과 로이킴의 ‘그댈 위한 멜로디’ 듀엣 리허설 현장이 최초 공개된다.

산골짜기에서 편안하게 시작된 두 사람의 리허설은 연습이라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만큼 완성도 높은 하모니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는 후문.
노래가 끝나자 산골 총각들은 “뭐야, 연습이었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더불어 “멋있다! 낭만에 젖는다!”라는 감탄도 쏟아졌다.
한편, 두 사람의 듀엣은 14일 오후 9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SB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