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닉쿤이 전성기 비주얼과 자태를 되찾았다.
닉쿤은 1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Nothing better than home”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닉쿤은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고향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청량한 계절감이 느껴지는 하늘 아래 가족들로 보이는 이들과 만난 닉쿤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 퍼져있다.
닉쿤는 상의 탈의를 통해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를 드러냈다. 직각 어깨와 잔근육이 ‘짐승돌’ 닉쿤을 소개하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이며, 닉쿤은 한때 후덕해졌다는 놀라운 반응을 벗어나 완벽하게 전성기 시절 비주얼과 자태를 자랑했다.

최근 2PM 자체 콘텐츠 모습에서 친근한 모습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는 닉쿤은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어서 본가에도 다녀왔다. 너무 많이 먹다 보니까 살이 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닉쿤은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는 등 다이어트를 통해 지금의 몸으로 복귀했다.
한편,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국내 완전체 단독 공연 '2026 2PM Concert "THE RETURN" in INCHEON'을 개최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