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子 응급수술비=287만 원에 깜짝 “주식 수익 다 날아가”(슬리피맞아요)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4 20: 4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슬리피가 어마어마한 수술 비용을 밝혔다.
14일 채널 ‘슬리피맞아요’에는 ‘육아 응급 상황 나우가 다쳐서 20바늘 꿰맸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슬리피는 “나우가 다쳐서 모나리자가 됐다”라며 아들이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슬리피는 아들이 의자에서 넘어지면서 책상 모서리에 부딪혔다며 “20바늘을 꿰맸다”라고 밝혔다.
슬리피는 “어젯밤에 너무 심하게 찢어졌다. 24시 성형외과에 빨리 데리고 가서 꿰맸다. 수술 같은 걸 한 게 처음이다. 수면마취도 했다”라며 긴급했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슬리피는 “20바늘 꿰맸는데 287만 원이 나왔다. 주식 수익이 다 날아갔다. 다치는 것도, 통장도 조심해야 한다”라며 슬픈 표정을 지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슬리피맞아요’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