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어렸을 때 감전사고로 죽을 뻔해‥펑 하고 기억 안 난다" ('기유TV')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4 23: 5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코미디언 양세찬이 강재준, 이은형 부부와 아들을 만났다. 
14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오늘의 하원도우미 양세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양세찬은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자녀 일일 하원도우미로 분했다.

'기유TV' 영상

하원시간에 맞춰 유치원에 도착한 양세찬의 모습에 아들은 미소를 보였다. 강재준, 이은형은 "빡빡 삼촌"이라며 양세찬을 불렀고 아들은 양세찬과 함께 차 뒷좌석에 앉아 오붓한 시간을 즐겼다. 
'기유TV' 영상
집에 돌아온 후 양세찬은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이 혼자 물놀이를 하며 씻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잠시 이은형과 대화하던 양세찬은 "내가 어릴 때 느낀 게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렸을 때 콘센트에 젓가락 꽂았던 거 안 말해줬냐. 지지직 댈 거 같지? 넣자마자 찍, 펑 터진다. 기억이 안 난다"며 사고는 순간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한편 코미디언 이은형은 강재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현조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현실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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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유TV'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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