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우 일본인 아내, 뺨 때리고 팬티 자르기까지..역대급 엉뚱 매력(동상이몽2)[순간포착]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14 23: 1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송진우의 아내 미나미가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송진우, 유세윤이 출연했다.

12년차 한일 국제 부부 송진우와 미나미. 미나미는 초등학교 때부터 핸드볼을 했으며 20대 초반까지 핸드볼 선수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미나미는 “첫 만남 때 남자 배우가 세 명이었다. 송진우를 보고 ‘이 사람이랑 뭔가 있을 것 같다. 알고 싶다’ 이런 마음이 들더라. 소통의 장벽이 있었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두 사람은 연애 3개월 만에 한국에 정착했다고. 송진우는 “아내가 초콜릿을 좋아한다. 미나미를 집에 바래다주려고 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과자점에서 초콜릿을 샀다. 퇴근 시간이라 만원 버스였다. 아내가 달라고 해서 ‘주세요’ 해보라고 몇 번 했더니 뺨따귀를 때리더라”라는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미나미는 “몸 싸움하는 건 안 좋다. 삼각팬티 밑부분을 잘랐다. 그걸 몇 번을 했다”라고 말하며 엉뚱한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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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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