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봐도 넓네" '대전 금수저' 전민기, 1000평 본가 공개 ('귀한 가족')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5 06: 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전민기가 가족들과 함께 본가를 찾았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는 지난주에 이어 전민기, 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귀한 가족' 방송

이날 전민기, 정미녀 부부는 "전민기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가 조금 불편하게 끝나서 일주일 만에 본가를 찾았다"고 알렸다.
앞서 두 사람은 전민기의 부모님과 외식을 하다 경직된 분위기로 식사를 마쳤던 것. 이유는 전민기 아버지의 잔소리 때문이었다. 전민기의 아버지는 아들이 방송에서 더 활약했으면 하는 마음에 잔소리를 멈추지 않았다. 
곧 전민기, 정미녀 부부와 아들 앞에는 큰 초호화 독채 숙소가 보였고, 전민가와 정미녀는 자연스럽게 자기들이 왔다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귀한 가족' 방송
대전 1000평 본가에는 드넓은 과수원, 텃밭, 정원이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심지어 부모님의 텃밭은 각각 다른 곳에 있었다.
전민기는 "저희 집을 카메라로 처음 보는데 생각보다 넓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봉원은 "전원주택 옆에 아파트가 있더라. 집값이 어마어마할 거다"라며 "도련님, (함께 방송해서) 영광입니다"라고 말했다.
전민기는 아버지를 도와, 정미녀는 시어머니를 도와 각자 텃밭에서 일했는데 전민기는 애꿎은 작물을 헤치고, 정미녀는 핑게를 대며 꾀를 부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전민기와 정미녀는 2015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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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귀한 가족'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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