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역설적인 로맨스 노래한다..'Bloody Paradise'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5 08: 12

그룹 엔하이픈이 역설적인 로맨스를 담은 신곡으로 컴백한다.
엔하이픈은 지난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8월 21일 오후 1시에 발매하는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THE SIN: BLISS)’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신보의 타이틀곡은 ‘블러디 파라다이스(Bloody Paradise)’다. 엔하이픈은 핏빛 낙원이라는 의미의 타이틀곡을 통해서 역설적인 로맨스를 노래한다. 절박한 상황에서 더 뜨겁게 피어난 이들의 로맨스를 담아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엔하이픈만이 그릴 수 있는 역설적인 로맨스에 깊으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을 포함해 ‘투 풀스(Two Fools)’, ‘속보’, ‘배드 포 유(Bad For You)’, ‘사랑의 잔해’, ‘최후의 순간’, ‘가려진 진실’ 등 총 10개의 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신보에는 배드 버니의 그래미 어워드 수상 앨범 수록곡을 프로듀싱한 줄리아 루이스를 비롯해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등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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