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훈남子 "조정석인줄" 깜짝..'모델급 키' 삼남매 근황 공개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15 08: 41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직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훌쩍 자란 아이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전미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완전체 얼마만의 가족사진인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미라, 윤종신 부부와 더불어 그들의 세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식당 로비에서 나란히 선 채 함께 사진을 찍었다.

특히 사진에 담긴 삼남매들은 모델 뺨치는 큰 키와 길쭉한 팔다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미라의 프로필상 키는 175cm로 알려져있는바. 이런 가운데 아직 고등학생인 두 딸 라임, 라오는 전미라와 엇비슷한 키를 자랑했다. 장남 라익이는 이들보다도 훌쩍 큰 듬직한 체구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이에 댓글에는 "애들도 미라씨도 참 예쁘다", "우월 유전자 인정", "밥 안먹어도 배부를듯"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이현이 역시 "어머 세상에 종신오빠 너무너무 좋겠다"고 부러워하기도. 이런 가운데 "아들이 조정석인줄. 훈남이네요!"라는 댓글이 달리자 전미라는 "라익이한테 꼭 전달할께요!"라고 크게 기뻐했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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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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