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하정이 문콕 사고 가해자를 보고도 항의하지 않았다.
이하정은 지난 14일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내리려던 순간 옆 차가 전화통화하면서 문콕하고 내리더군요”라고 했다.
이어 “사과도 없이 그냥 가버렸지만 눈살 찌푸리지 않고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마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제발 운전 매너 지켜줬으면 좋겠네요”라고 한 마디 했다.

이하정은 충분히 항의할 수 있는 상황인데도 문콕 사고 가해자에게 한 마디도 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하정과 정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인천 송도에 100억 저택을 소유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하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