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70억 CEO인데 망언 “작은 회사 대표…하루 12시간 근무”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15 10: 26

방송인 김소영이 70억 투자를 받고 운영하는 회사를 작다고 표현하는 겸손함을 보였다. 
김소영은 15일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이 “하루 12시간 근무는 너무 한 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김소영은 “작은 회사 대표인데 주말도 꼬박꼬박 쉬고 이 정도밖에 못하는 게 늘 맘에 걸리는 걸요”라고 했다. 

이어 “다른 대표들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15시간은 하실 텐데”라며 “저에겐 아그들이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최고의 효율을 내자”라고 밝혔다. 
김소영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김소영은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미국 아마존에서도 판매했는데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김소영은 “와 프라임데이 매출 엄청나다. 미국 진출 후 이런 숫자는 처음 보는 것 같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요며칠 일이 많아서 피곤했는데 요즘 해외에서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온다. 6개월간 고생한 보람이”라며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 조금씩 눈이떠지고 길이 보이기 시작할 때 흥분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라며 “피곤 따위 없어짐”이라고 뿌듯해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았고, 유능한 CEO로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는 등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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