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디노, 피철인으로 이문세 만났다..오늘(15일) 공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5 14: 25

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가 오늘(15일) 피철인으로 출격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디노가 부캐인 피철인으로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 (narr. 이문세)’를 공개한다”라고 밝혔다.
피철인의 신곡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는 디노가 세븐틴의 프로듀서인 범주와 함께 작사, 작곡한 곡이다. 디노는 세련된 시티팝에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아프리 않은 이별은 없다’는 가수 이문세가 내레이션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으로, 감각적인 피아노 연주와 세련된 감성으로 공감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사랑 후에 남겨진 따듯한 기억과 아련한 상처가 교차하는 감정을 담았다. 
디노는 쓸쓸하면서도 낭만적인 정서를 특유의 감성과 매력으로 담아냈다. 이문세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울림 있는 내레이션과 디노의 조합이 색다른 시너지를 선사한다.
디노는 오는 22일 피철인의 또 다른 신곡 ‘미쳐 미쳐’를 발표하며, 내달 3일 미니 1집 ‘吉BOARD(길보드)’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seon@osen.co.kr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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