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씨야→'대세' 아일릿·리센느…'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2차 라인업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5 14: 19

레전드부터 대세까지,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 모인다.
15일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그룹 씨야, QWER, 아일릿, 리센느 등이 2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K-팝을 넘어 K-문화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고, K-팝을 통한 해외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한류 축제다. 세계 각국의 K-팝 팬들이 대한민국을 찾아 음악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K-문화 강국 도약을 이끄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각 소속사 제공

특히 올해는 행사 10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를 더한다. 지난 2017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로 출범한 이후 명칭 변경을 거쳐 성장해 온 이 시상식은 지난 10년간 K-콘텐츠와 K-팝의 세계화를 이끌며 글로벌 한류 확산에 기여해왔다.
앞서 에이티즈, 피원하모니, 라이즈, 아홉, 앤더블 등의 참여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은 데 이어 2차 라인업이 공개되며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오는 8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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