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이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자랑했다.
김나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프랑스 가족 여행 중 촬영한 것이었다. 김나영은 최근 남편 마이큐, 두 아들과 함께 프랑스 여행을 떠나 여러 차례 여행 사진을 공유한 바 있다. 무더위 속에서 프랑스 여행을 즐기는 김나영은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는 패션으로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김나영은 밝은 빨강색의 민소매 롱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나무가 우거진 장소, 초록색 계열의 데스크까지 김나영의 빨간 원피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줬다. 김나영은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은 선글라스와 검정색 가방을 들어 포인트를 줬다. 원피스의 강렬한 색상은 김나영의 몸매를 더욱 강조했다. 김나영은 앞서 등라인이 깊게 패여 뒤태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나영은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패션 관련 콘텐츠를 자주 올리며 패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 신우와 이준 군을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김나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