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섹시하네"…'초5' 강예빈, 대학생男이 성인인 줄 알고 대시 '충격' ('노빠꾸탁재훈')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5 20: 49

방송인 강예빈이 어릴 적부터 남달랐던 조숙한 매력 때문에 성인으로 오해받았던 충격적인 일화를 털어놓았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강예빈, 저화질 캠 뒤에 숨어 수많은 남심을 울린 하두리 여신│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3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강예빈은 어릴 때부터 조숙했다는 사실을 밝히며, 초등학교 5학년 시절 이미 키가 164cm에 달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큰 키 때문에 주변 친구들이 교생 선생님으로 오해를 하기도 했다고.

강예빈은 당시를 회상하며 "전학 온 친구는 처음 보니까 저를 모르잖아요? 교생 선생님인줄 알고 저한테 인사를 하더라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발육도 남다르고. 머리도 생머리로 이렇게 길었고. 또 청바지도 많이 입고 다녀서"라며 성숙해 보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차분히 설명했다.
특히 강예빈은 그 시절 대학생 길거리 대시까지 받았던 일화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대학생 남성이 초등학생이었던 그를 완전히 성인으로 착각해 접근했던 것.
강예빈은 "좀 붙는 청바지 같은 거 입고. 그 오빠가 '저 애기 되게 섹시하다'"라고 말하며, 당시 자신을 성인으로만 알고 대시해 왔던 상황을 털털하게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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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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