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11개월 만에 이혼' 후 더 물오른 미모…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6 07: 22

배우 김보라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여전히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김보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모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라의 다채로운 일상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보라 특유의 자연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특히 화장기가 연한 내추럴한 모습에서도 빛나는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여전한 미모를 입증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와 사진 다 느좋" "패션감각 무슨 일" "언니 너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보라는 지난해 5월 영화감독 조바른과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김보라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