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주식 2배' 변정수, 제니 샤넬 백 빈티지 숍에서 발견 "60만 원 인 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5 21: 46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볼빨간 뇬뇬뇬' 변정수가 태국 여행 중 빈티지 숍을 찾아 헤맸다.
15일 공개된 윤현숙, 배종옥, 변정수의 유튜브 '볼빨간 뇬뇬뇬'에서는 '드디어 완전체! 1년 만에 뭉친 여배우들의 방콕 여행기 이 와중에 언니들 수영복 핏 무엇'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변정수는 AI 도움을 받아 작년 9월부터 하이닉스 주식을 구매하며 175만 원에 샀던 게 270만 원(촬영 당시 기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변정수는 보고 싶던 가방을 보러 갔다. 해당 가방은 샤넬에서 나온 라인으로, 출시 당시 제니가 들어 '제니 샤넬백'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사랑스러운 플랩백이었다. 환율로 계산했을 때 60만 원인 줄 알았던 변정수는 빈티지 숍에서도 500만 원대에 거래되는 사실을 알았지만 가방을 차마 내려놓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볼빨간 뇬뇬뇬', 윤현숙, 배종옥, 변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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