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59세 맞아?..완벽 S라인 몸매 “일주일 5일 운동” (‘라스’)[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7.15 23: 38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라디오스타’ 김성령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은 최근 과거 영상이 화제가 되자 부끄러워했다. 댓글에는 ‘내일 모레 환갑인데’라며 완벽한 드레스 자태에 감탄을 쏟아낸 것.
김성령은 관리 비결을 묻자 “일주일에 5일 운동한다. 유산소, PT 번걸아서 한다. 필라테스, 요가 5년 이상 했다”라고 밝혔다.
운동에 진심인 김성령에 허경환은 “운동에 가장 미모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냐”라고 물었다. 김성령은 “‘이유가 뭐지?’ 생각해봤다. 타고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키는 타고 났는데 나머지는 자기 노력에 의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엄청 잘 먹고 잘 자고 운동 열심히 한다. 눈 뜨자마자 아침 먹는다. 사과 하나에 아몬드 먹는다. 저녁은 될 수 있으면 일찍 끝내려고 노력한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성령은 “몸무게 유지 못하고 있다. 6kg가 쪘다. 지금 인생 최고 몸무게다. 저 앞에 6자도 찍었다가 1kg가 빠졌다”라며 59kg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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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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