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옷을 입은 거야 만 거야?…흑백 뚫고 드러난 착시 시스루 '명품 라인'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6 06: 18

가수 선미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16일 선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선미의 신곡 ‘Forever Jul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비하인드 컷들로, 선미만의 감각적이고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화려한 색조 섀도와 볼터치로 연출한 힙한 메이크업이다. 선미는 키치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콘셉트 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흑백 필터 속 선미는 마치 옷을 입지 않은 듯한 착시를 불러일으키는 얇은 시스루 의상을 입고 아찔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어깨선과 탄탄한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비치며 은근한 관능미와 퇴폐미를 동시에 자아낸다.
한편, 선미의 새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는 2025년 정규 1집 'HEART MAID'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작사·작곡·편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여름 감성을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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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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