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공개열애 중인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이 근황을 전했다.
최유빈은 지난 15일 “best birthday ever”이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최유빈은 누군가와 레스토랑에서 생일을 기념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유빈은 장미 꽃다발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유빈은 다이어트로 한층 예뻐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큰 눈 등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앞서 최유빈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던 바. 최유빈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다. 코는 안 했다. 저는 쌍꺼풀 수술을 했다. 그것도 두 번씩이나 했다. 쌍꺼풀과 눈매 교정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윤후와 최유빈은 ‘내 새끼의 연애 시즌2’를 통해 현실 커플이 됐다. 윤후는 최근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라며 최유빈과 찍은 커플 사진도 공개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유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