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악플을 모두 본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MBN 유튜브 채널에 ‘자타공인 ‘프로 N잡러’ 구혜선의 엉뚱하고 진솔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예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주하가 “많은 사랑을 받긴 했지만 악플을 받기도 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구혜선은 “나는 악플을 정말 다 본다. 기억에 남는 참신한 악플이었다. ‘뚱뚱해’라는 악플이었다”고 했다.


김주하는 “구혜선 하면 프로 N잡러다. 배우, 감독, 작사, 작곡“이라고 말했다.
그러다 갑자기 제작진이 “잠시만요. 녹화 한 번 끊어서 갈게요”라고 해 모두가 당황했다. 그러더니 제작진이 구혜선에게 무언가 건넸고 구혜선은 그 물건을 보고 “진짜?”라며 놀라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구혜선이 출연하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오는 18일 9시 40분 방송된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