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광복절 앞두고 부상 날벼락…"잘 헤어져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6 07: 59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이 815런을 한달 앞두고 날벼락을 맞았다.
션은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6 815런 한달을 남기고 오른쪽 다리 부상을 만났습니다. 잘 헤어져 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른쪽 다리 부상을 당한 션이 다리를 고정시키는 기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른쪽 다리만 부상 당한 게 아니라 션은 2주 전에 왼쪽발 엄지 발톱도 빠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션 SNS

션은 “통증보다는 행복에 집중하며 7번째 81.5km 감사 편지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기에”라고 전했다. 션의 부상에 권화운은 “빠른 회복을 빌겠습니다”라고 응원했고, 심으뜸은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남겼다.
한편, 션은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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