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럭셔리한 집에 사우나까지 추가, 남다른 재력을 과시했다.
팝핀현준은 1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우나에서 참외를 먹어보았습니다. 외부 음식 및 음식물 섭취 금지 그런 거 없습니다 왜?? 내가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 거예요 네!!”라는 글과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팝핀현준이 딸 남예술 양과 함께 사우나에서 참외와 삶은 계란 등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내 박애리가 직접 먹을 것을 가져다 준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팝핀현준은 “아줌마!”라며 추가적인 음식물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반적으로 사우나에서 음식물 섭취가 주의를 요구하지만, 팝핀현준은 딸과 땀을 빼면서 영양을 보충했다. 이와 같은 일이 가능한 이유는 이 사우나가 팝핀현준 집 안에 설치된 개인 사우나였기 때문이다.
팝핀현준은 서울 성동구에 4층짜리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포구 건물 1채,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집 2채, 지방 주택 1채 등 총 6채의 부동산을 보유했다고도 알려진 가운데 마포구의 집에는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 밖에도 팝핀현준은 다수의 슈퍼카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팝핀현준은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